▶ 일단 영화는 좀 밋밋합니다. 뭔가 임팩트는 별로 없이..그다지 웃기지도 않고.. 그저 저들이 빗나가는 모습만 바라봐야하는 겁니다. ▶ 영화 내내 남자 주인공 어디선가 봤다 싶었습니다. Mr. & Mrs. Smith에 브래드피트 친구역 을 맡았던 사람이더군요. 맞아요 거기서도 엄청난 수다를 떨었지요. 그런데 저 사람이 하는 말.. 영어 좀 하면 재미있을까요? 번역으로는 그냥 시끄러운 사람 같습니다. ▶ 제니퍼 애니스톤은 참 착한 얼굴에 착한 역이 어울리죠. 네 여기서도 그렇습니다.. 그게 끝... ▶ 영화 보면서 잠깐 PS2를 하고 싶었습니다. 아쉽게도 위닝은 안하더군요. 미국이라 그런가. 영국 영화였으면 위닝 했을까... ▶ 마지막은..다시 만나서 행복하겠지..했는데..허허.
즐기는것/영화보고
2007. 6. 23. 17: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