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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동구릉 입구 앞에서..
 


주차장 앞에 큰 나무.
 


안으로 들어가보면 있는 큰 나무.
 


 난 아마 왼쪽으로..
 


 노랗구만.



이 아저씬 지쳤단다. 그래서 휘어 있는게지. 뭐래.


예전에 왔을 때는 저 나무 아래에 그녀가 있었지..
 


이런 다리 보면 괜히 찍고 싶은게 나의 마음.
 


멧돼지는 못 보고 내 뒤쪽 쉼터엔 한 커플인지 부부인지..코를 골며 자고 있었음. 감기 걸려요 그러다.
 


좀 이상한 느낌이다.



 건드리고 보니 원본과 너무 다른 사진..-ㅅ-;

그냥 집에 있기 싫어 나갔던 동구릉. 입장료 1000원의 충격. 처음도 아닌데 또 충격.
암튼 여긴 한적해서 참 좋..은데 나 나갈 때 쯤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와서 시끌시끌...
 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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